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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단계 하도급 금지 의견서 인수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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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거제비정규센터
댓글 0건 조회 140회 작성일 22-03-28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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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PICK]주저앉은 노동자..다단계 하도급 금지 의견서 인수위에 전달


노동자 죽음 막아주는 '주52시간제' 필요성 강조

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가 2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열린 '하청노동자가 살아야 한국 조선업이 산다' 기자회견 도중 오열하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하청노동자가 살아야 한국 조선업이 산다'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하청노동자가 살아야 한국 조선업이 산다'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하청노동자가 살아야 한국 조선업이 산다'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가 2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열린 '하청노동자가 살아야 한국 조선업이 산다' 기자회견 도중 오열하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제대로 된 조선업 재도약 전력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하청노동자의 고통에 관심을 기울여달라는 목소리를 냈다.

금속노조는 이날 "위험한 일을 하는 만큼의 보상이 따르지 않는 저임금 구조와 중대재해가 줄을 잇고 있다"며 "불황기에 조선소를 떠난 노동자들이 다시 돌아오지 않고, 젊은 노동자는 조선소를 기피한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재임기간 여러번 조선업을 살리겠다고 공언했지만 하청 노동자에 대한 보상과 대책을 찾아볼 수 없다"며 "윤석열 당선인 역시 조선산업의 부활을 돕겠다고 했지만 숙력노동에 의존하는 조선업 생산방식과 무관한 기업 지원대책만 이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조는 특히 주52시간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나마 52시간 때문에 죽는 사람이 없고 덜 죽는 것이라며, 주52시간제가 없어지면 단 하루도 쉬지 못하고 한 달 내내 일하는 상황이 다시 되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하청노동자가 살아야 한국 조선업이 산다' 기자회견을 열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하청노동자가 살아야 한국 조선업이 산다'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가 2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열린 '하청노동자가 살아야 한국 조선업이 산다' 기자회견 도중 오열하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전국금속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연수원에 마련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앞에서 '하청노동자가 살아야 한국 조선업이 산다'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2.3.28/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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